멸종위기에 처한 토종 소형 고래인
상괭이 7마리가 여수 앞 바다에서
그물이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 23일 오전 9시쯤,
여수선적 K호가 제주 추자도 인근에서
그물을 끌어올리다 몸무게 50kg,
몸길이 1.5m안팎의 상괭이 7마리가
죽은 채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어제 여수항으로 입항한 뒤
해경에 신고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상괭이 7마리가 작살 등으로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선장에게 곧바로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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