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가 이사회와 대학 구성원간 갈등으로
차기 이사회 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대 교수와 직원, 총동창회로 구성된
대학자치운영협의회는 이사회가 개방이사
추천을 두고 나눠먹기식 추천과 구 경영진에
편중된 추천위원을 추천해 학교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있다며, 추천위원회 위원 추천권을
구성원에게 일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사회는 조선대 법인 정관을
위배하는 만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혀,
오는 25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갈등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10-23 10:11
'퇴직자·협력사 직원도 털렸다'...한전, 개인정보 유출 1만 1,000명 추가
2026-10-22 18:17
순천 풍덕지구 도시개발 비리 6명 중형
2026-10-22 17:50
대법, 27일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31일 구속 만료 임박
2026-10-22 17:17
'나나 모녀'에 흉기 들고 돈 요구한 30대…항소심도 징역 7년
2026-10-22 17:17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尹, '애매한 사건, 기소해 3년 5년 재판 고통 줘야' 말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