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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만배와 돈거래' 前언론인들 징역 4∼5년 구형…검찰 "언론신뢰 훼손"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비판 기사를 막고 유리한 기사를 써주는 대가로 민간업자 김만배 씨에게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언론인들에게 검찰이 징역 4∼5년을 구형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한겨레신문 간부 출신 석모 씨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5년과 추징금 8억 9,0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중앙일보 간부 출신 조모 씨에게는 징역 4년과 추징금 2억 4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에게 부정한 청탁을 한 혐의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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