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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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면허 적발될까 경찰관 치고 달아난 유학생...자취 감춰
      무면허 운전이 적발될 상황에 부닥치자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외국인 유학생이 결국 무거운 죗값을 치르게 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23일 밤 춘천에서 신호를 위반해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때마침 순찰차를 타고 이동하던 경찰관들에게 적발됐습니다. 경찰관이 A씨에게 다가가 면허증을 보여달라고 하자 오토바이 액셀을 밟아 경찰관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A씨는 이 일로 재판에 넘겨지자 자취를 감추고 재판에 불출석했습니다.
      2026-01-18
    • 충주 주택서 부부 추정 남녀 숨진 채 발견
      충주의 한 주택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4시 15분쯤 충주시 목벌동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에 며칠째 시동이 걸려있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해 숨진 남녀를 발견했습니다. 숨진 여성의 가슴과 남성의 목에는 각각 흉기에 찔리거나 베인 상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부 침입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타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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