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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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때리라고" 후배들 싸움 강요하고 영상 유포까지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중고등학생 5명이 후배 2명에게 서로 폭행하고 싸우라고 강요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기강을 바로잡는다는 이유로 가혹행위를 저질렀고, 이 장면을 촬영해 유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중고등학생들 무리에 둘러싸인 중학교 2학년 생 두 명이 서로의 뺨을 번갈아 때립니다. 선배들에게 상호 폭행을 강요당한 겁니다. ▶ 싱크 : 가해 학생들 (음성변조) - "빨리 때려, 누구 차례야. 더 세게 때리라고. 뺨 때리기 싫으면 머리 잡고 걷어차" 피해
      2024-03-26
    • '영화 공짜' 경복궁 담벼락에 낙서..경찰, 용의자 추적
      경복궁 담벼락에 '영화 공짜'라는 낙서가 새겨지는 등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6일 새벽 2시 20분쯤 국립고궁박물관 방향 경복궁 서쪽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낙서가 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빨간색과 파란색 스프레이로 '영화 공짜'라는 문구와 함께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를 연상하게 하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크게 적혀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를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 적용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경복궁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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