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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통합 논의 본격화…공직사회는 '설왕설래'
      【 앵커멘트 】 행정통합이 완성되면 시도 공직자들의 근무 방식이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광주시 공무원들의 익명 게시판을 통해, 공직자들의 생각이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신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 공무원들만 쓰는 익명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광주·전남 통합 논의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충분히 공유되지 않았다는 불만이었습니다. 통합에 의견을 낸 익명 게시글은 총 135건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유형은 통합 이후 조직 개편과 행정 실무가 어떻게 정리될
      2026-01-13
    • 한동훈 "가족이 尹부부 비판 글 올린 사실, 나중에 알아"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제 가족들이 익명이 보장된 당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판적인 사설과 칼럼을 올린 사실이 있다는 것을 제가 나중에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에 대한 당무감사위원회 조사 결과가 발표된 30일 SBS라디오에 출연해 "(글이 작성된) 당시에는 알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당게 사태'는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 작성에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가리킵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는
      2025-12-30
    • 공무원노조, 게시판 비판글 고소 구의원에 "반성 먼저"
      광주 공무원노조가 자유게시판에서 자신을 비판한 게시자를 고소한 구의원을 질타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 북구지부는 오늘(26일) 성명을 내고 "애초에 비위 사건이 없었거나 진정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비판하는 게시글도 없었을 것"이라며 "직원들의 유일한 창구인 자유게시판 역할이 축소될까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기대서 북구의원은 지난달 25일 북구청 내부게시판에 올라온 자신의 비판 글 작성자를 명예훼손으로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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