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보수 재건'을 앞세운 바른정당이, 정치적 불모지인 호남에서 민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등 당 지도부와 유승민 의원 등은 오늘 광주를 찾아,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바른정당 주인찾기' 캠페인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호남 구애를 폈습니다.
특히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등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바른정당의 행보를 두고, 호남이 정치적 기반인
국민의당이 '제보 조작 사건'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호남민심을 얻기 위한 외연 확대 전략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화재…승객 대피 중
2026-01-23 14:19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2026-01-23 13:33
곡성 산불 15시간 만에 완진...임야 5ha 소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