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목욕탕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4일 확진자 1명이 다녀갔던 여수시 선원동의 한 목욕탕을 중심으로 사흘간 사우나 이용자와 가족 등 8명이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기존 전북과 광주 확진자와 각각 접촉한 2명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2명 등 모두 4명이 추가 확진됐고, 전남은 여수 4명, 순천 2명 등 모두 6명이 확진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8-24 15:00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실종신고 200여 건 '셀프 종결'
2026-08-24 14:49
'1군 발암물질 中배추' 한국에도 들어왔나…식약처 "수입 여부 확인 중"
2026-08-24 14:28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피해 미성년자 2명 추가...총 4명
2026-08-24 13:55
제주서 실종 신고된 또 다른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
2026-08-24 11:29
'제주 한림읍 장기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104일만에 발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