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인근에서 자재 절도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9일과 29일 광주시 북구 연제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56살 최 모 씨가 보관해 둔 2천5백만 원 상당의 에어콘 동파이프 등 설비자재 도난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주변 지역 탐문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랭킹뉴스
2026-03-23 23:05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14명 중 13명 신원 확인...12구 유족 인도
2026-03-23 21:35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일당 무기징역 구형..."계획적이고 잔혹"
2026-03-23 21:21
작업중지명령 끝나자마자 또 사망사고…한화 측 부실 관리 '도마'
2026-03-23 20:36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보복살인' 혐의 송치
2026-03-23 20:33
'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압수수색...도면 없는 비밀 공간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