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주제로 광주에서 만들어진
뮤지컬 <화려한 휴가>가
오는 31일부터 일본 무대에 올려집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제작사인 메이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뮤지컬 <화려한 휴가>가 오는 31일과
6월 1일 이틀간 일본 도쿄의
천2백석 규모 공연장인 티아라 고토에서
모두 세 차례 공연됩니다.
국내에서 5.18 폄하,왜곡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일본에서 열리는 뮤지컬 <화려한
휴가>의 이번 공연은 일본 현지인들이
직접 공연유치와 홍보에 나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2 15:40
가수 김완선도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2026-03-12 14:45
나주서 주택 앞 차량 화재...SUV차량 전소
2026-03-12 11:48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훼손된 부위 발견되지 않아 접합 수술 못 이뤄져
2026-03-12 08:39
행인 '묻지마 폭행' 40대...테이저건 4발 맞고 체포
2026-03-11 23:00
'화장실 몰카' 장학관, 소형카메라 3개 더 있었다...라이터 모형·열쇠 형태 카메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