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수강생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태권도 사범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 2부는 지난 2011년 초 북구의 한 태권도 학원 탈의실에서 11살 짜리 여자 원생을 눕힌 뒤 몸을 만지는 등 지난해 10월까지 원생 4명을 10여 차례 추행한 혐의로 태권도 사범 28살 서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사 결과 서씨는 탈의실과 수련회 숙소, 학원 버스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 학생 중에는 7살 어린이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1 15:33
'해고→복직→재징계'...10년 끈 '세 번의 징계', 대법서 사측 최종 승소
2026-03-11 11:38
매크로로 아이돌 공연표 싹쓸이 후 되팔아 70억 원 챙긴 암표상 검거
2026-03-11 11:14
부산서 21주 만에 조산한 태아 숨져…경찰, 사망 경위 수사
2026-03-11 09:30
'범죄 위험' 인지한 AI 회사, 책임 있을까?...캐나다 총기 난사 소송 시작
2026-03-11 09:05
주차 차량서 금품 훔친 50대 구속영장..."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