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투약한 뒤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남구 노대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5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필로폰을 투약한 뒤 운전을 하던 박씨는
환청이 들리자 스스로 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옷에서 발견된 주사기와 백색 가루에 대해 국과수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화재…승객 대피 중
2026-01-23 14:19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2026-01-23 13:33
곡성 산불 15시간 만에 완진...임야 5ha 소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