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3일 밤 10시 쯤
광주시 평동의 한 공장 사:무실에 침입해,
임:원 50살 김 모 씨의 가방 안에 든
천 5백 여만 원 정도의 현:금과 수표 등을 훔친 혐의로 30살 나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나 씨는 두 달 전 공장을 그만둔 뒤
생활고에 시달리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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