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유태명 광주 동구청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재판부는 유사조직인
경선 비상대책위원회 설치를 지시하고
투신 자살한 전직 동장 조모 씨와
여성단체에 540만 원을 전달한 혐의로
유 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유 청장이 기소 되면 법적으로 직무가
정지돼 동구청은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됩니다
한편 이번 전직 동장 투신 사건으로 불거진
관권선거와 관련해 유 청장을 비롯한
구의원과 통장 등 9명이 구속됐고,
9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화재…승객 대피 중
2026-01-23 14:19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2026-01-23 13:33
곡성 산불 15시간 만에 완진...임야 5ha 소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