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원전 사고 대응 매뉴얼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이미옥 의원은 한빛원전 방사능 위기상황에 대비한 광주시 매뉴얼은 구호소당 수용 인원을 3.3㎡당 3명으로 산정해 조선대에만 무려 41만명을 수용하도록 하는 등 현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만들어 재정비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고 발생지점의 풍향과 풍속, 누출된 방사선량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2차에 걸쳐 현장조치
매뉴얼을 현실에 맞게 체계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9-07 20:04
'강제추행' 공군 대위 정직 1개월 불복 소송…법원 "정당"
2026-09-07 15:54
"죽이겠다" 학생 협박에 '방검복 출근' 교사… 3년 만에 교권침해 소송 승소
2026-09-07 14:47
경찰, '취업 청탁·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구속영장 신청한다…수사 1년만
2026-09-07 11:35
이흥구 대법관 퇴임…"법원 불신 원인 겸허히 인정… 해소 노력해야"
2026-09-07 11:06
카페 냉동창고서 60대 여성 시신 발견…업주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