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면서 불길을 피해 2층에서 뛰어내리던 41살 이 모 씨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건물 480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구점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