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당일인 오늘도 총선 투표율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펼쳐집니다.
광주*전남선관위는 오늘 하루 종일
가두방송 등을 통해 국민 주권 행사를
독려할 예정인 가운데, 전교조 광주지부도 학생들의 투표장 인증샷을 과제로 내는 등 투표율 높이기에 나섰습니다.
광주의 경우, 지난 18대 총선에서 42.4%로 전국 최저 투표율이라는
불명예를 씻기 위해 투표 참여 콘서트를
여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한편 오늘 지역구 후보자 투표와 함께
치러지는 정당 비례대표 투표의 경우
정당 수가 20곳에 달하는 데다,
비슷한 정당 이름이 많아
자신이 선택할 정당을 정확히 확인하고
투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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