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여수, 순천 등 지역내 주요
고속철도 역세권이 교통과 경제활동 중심의 핵심 거점도시로 개발됩니다.
전남도는 목포와 여수, 순천 등 KTX 역세권 개발을 위해 지난달 역세권 개발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역 과제는 연내에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에 구역을 지정한 뒤 2천 17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역세권의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수립해 역세권 개발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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