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에게 공포탄을 쏴 다치게 한 현직 경:찰관이 자수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0일 오전 11시쯤
고흥의 한 미:용실에서
고흥경찰서 소:속 A모 경:관이
부인에게 공포탄 한 발을 쏴 다치게 한 뒤 곧바로 경:찰에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부관계와 돈 문:제 등으로
말다툼을 벌이다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는데, A경:관은 오:발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