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의 한 경로당에서 함께 밥을 먹은
마을 주민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쯤 함평군 월야면의
한 경로당에서 비빔밥을 함께 먹은
마을주민 59살 김 모씨 등 5명이
심한 복통 증세를 보여 광주의 종합
병원으로 옮겨져 칠료를 받고 있으나
한명은 중탭니다
경찰은 식사 이후 30여분만에 복통 증세가 나타난 점으로 미뤄 농약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