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기록부 조작 등으로 논란을 빚은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서 이번에는 운동부 감독의 예산 횡령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 사립학교의 중·고등부 농구부 감독 2명이 지난해부터 농구부 예산 일부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학교 법인에 파면 등 중징계를 요구하는 한편,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일부 교사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 접속해 특정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무단 수정한 사실이 드러나 교장 등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07 15:31
불법 유턴하다 '쾅'...70대 운전자 숨져
2026-04-07 15:02
종합특검, '관저이전' 尹대통령실 김대기·윤재순 압수수색·출국금지
2026-04-07 11:39
"다시 만나줘" 거절하자 흉기 휘두른 20대 구속 송치
2026-04-07 11:25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피해자 유족 손해배상소송
2026-04-07 11:24
보이스피싱에 2,900만 원 날릴 뻔...은행원·경찰이 막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