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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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페이크 제작 男 대학생 5명 중 1명 "성 욕구 충족·괴롭히려고"
      딥페이크(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만든 가짜 사진·동영상)를 직접 제작한 경험이 있는 남자 대학생 10명 중 2명은 성(性) 욕구를 충족하거나 남을 괴롭히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응답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남학생은 여학생보다 딥페이크 성 합성물이 범죄라고 인식하는 비율이 떨어지고, 제작·유포의 책임은 플랫폼과 사진 관리를 하지 못한 당사자에게 있다는 시각도 뚜렷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8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조혜승·김효정 부연구위원과 송치선 전문연구원이 발표한 '대학 딥페이크 성범죄 실
      2026-01-18
    • 성인 여성 2명 중 1명 "부부라도 수입은 각자 관리해야"
      '부부라도 수입은 각자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성인 여성이 꾸준히 증가해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여성가족패널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성인 여성 9,055명을 대상으로 한 9차 조사에서 49.7%가 '부부라도 수입은 각자 관리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6년 전인 2016년에 진행된 6차 조사(35.6%)보다 14.1%포인트(P) 상승한 수치입니다. '같이 사는 주택은 부부 공동명의로 해야 한다'는 생각은 6년 새 68.1%에서 73.2%로, '여자도 직장을 다녀야 부부관계가 평등해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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