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

    날짜선택
    • "전력 끊겨도 작전 수행"…육군, 상무대에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육군이 외부 전력이 끊기는 비상 상황에도 자체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를 장성 상무대에 구축합니다. 육군은 1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 상무대에 국내 최초 고정 및 이동형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육군과 한국에너지공단이 체결한 '군 한국형 차세대 전력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위탁협약'에 따라 추진됩니다. 먼저 한국에너지공단은 상무대에 태양광 발전설비 3,015㎾,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9.76㎿h, 디젤발전기 4㎿ 규모 시설 등 고정형 마이크로그리
      2026-09-11
    • 신정훈 "태양광시장 확대에도 중국산 급증...국산 산업 기반 무너질 우려"
      국내 태양광 보급 시장이 확대되고 있지만 중국산 모듈 의존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한국에너지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국내에 보급된 태양광 모듈 3,753MW 가운데 중국산이 2,601MW로 69.3%를 차지했습니다. 국산은 1,152MW로 30.7%에 그쳤습니다. 특히 2024년과 비교하면 전체 보급량은 13.3% 증가했지만 중국산은 34.6% 늘어난 반면 국산은 16.5% 감소했습니다. 중국산 비중도 58.4%에서 69.3%로 1년
      2026-09-02
    • 해상풍력 신재생에너지 돌풍…보급 대폭 확대, 가격경쟁도 본격화
      2023년 태양광 및 풍력 입찰결과, 태양광 60MW(175개), 해상풍력 1,431MW(5개), 육상풍력 152MW(4개)가 낙찰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2023년 풍력 설비 경쟁입찰 및 2023년 하반기 태양광 설비 경쟁입찰 결과를 한국에너지공단이 12월 20일 확정·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양광은 1,000MW를 공고하였으나 66MW 입찰로 미달되었으며, 육상풍력은 일부 미달(400MW 공고, 379MW 입찰), 해상풍력은 1,500MW 공고에 2,067MW(8개)가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2023-12-2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