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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류센터서 전자기기 9억원치 빼돌린 40대 징역 3년6개월
      온라인 쇼핑몰 물류센터에서 2년간 고가의 전자기기 9억 원어치를 빼돌려 중고로 되판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치 못했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3부(허일승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22년 10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약 9억2,000만원에 달하는 전자기기 971대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반품 요청 등으로 수거된 물품 가운데 재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가용제품 검수팀으로 이관하는 업무를 맡았
      2026-09-12
    • 학생생활지도 해설서 배포 "수업 녹취 땐 고발, 모든 전자기기 제한"
      이달부터 교사가 수업 방해 학생을 교실 밖으로 내보내고 휴대전화도 분리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가 시행 중인 가운데 교육부가 세부 안내서를 마련했습니다. 교육부는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해설서와 유치원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고시 해설서를 교육 현장에 안내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해설서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되는 고시에 근거해 교원들이 생활지도를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생활지도가 필요한 구체적인 상황과 지도 요령, 묻고 답하기(Q&A) 등을 담았습니다. 고시 해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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