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해수원, 양식장 친환경 유용미생물 무상 보급 확대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기후 변화와 원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식 현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접 생산한 '친환경 유용미생물'의 무상 보급을 올해 대폭 확대합니다. 전남지역 59개 육상양식 어가를 선정, 총 100여 톤의 유용미생물을 무상 보급할 방침입니다. 이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공급한 총량 80톤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완도, 해남, 고흥, 신안 지역 등의 넙치, 뱀장어, 전복, 흰다리새우 양식어가에 집중 지원합니다. 해양수산과학원이 자체 생산·공급하는 유용미생물은 고초균, 광합성균,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