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경기

    날짜선택
    • '김도영 없이 버텨라'...KIA, NC·두산·LG 넘어야 '3위 보인다'
      정규시즌 18경기를 남겨둔 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의 출발점을 가를 중요한 2주를 맞습니다. 현재 4위인 KIA는 3위 LG 트윈스를 1.5경기 차로 쫓고 있습니다. 5위 두산 베어스에는 4경기 앞서 있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높지만,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할지 준플레이오프로 직행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오는 27일까지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 기간 KIA가 치르는 경기는 7경기에 불과하지만, 상대를 들여다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당장 추격해야 할 3위 LG와 두 차례 맞붙고, 뒤를 쫓는 5위 두산과도 한 경기
      2026-09-15
    • 김도영·박재현·성영탁 빠지는 KIA...AG 기간 7경기 '버티기'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남은 32경기 가운데 19경기를 안방에서 치르며 정규시즌 막판 순위 경쟁에 나섭니다. KBO가 25일 발표한 잔여 경기 일정에 따르면 KIA는 정규시즌 최종일인 10월 7일까지 홈 19경기와 원정 13경기를 치릅니다. 전체 일정의 약 60%가 광주에서 열리는 만큼 이동 부담을 줄이고 익숙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KIA는 25일 광주에서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와 차례로 3연전을 치릅니다. 이후 9월 1일부터 창원에서 NC 다이노스와 3연전을 벌인 뒤 다시 광주로
      2026-08-25
    • 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 7일 종료...잠실 마지막 경기는 두산-LG전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오는 10월 7일 막을 내립니다. KBO는 25일 미편성된 45경기와 우천 취소 등으로 재편성이 필요한 60경기를 합친 잔여 105경기의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인 10월 7일에는 잠실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전을 비롯해 고척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전, 인천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전, 수원 삼성 라이온즈-KT 위즈전, 부산 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전이 열립니다. 특히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서울 잠실야구장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홈구장을 함께 사용하는 두산과 LG의
      2026-08-25
    • 프로야구 2차 잔여 경기 일정 확정...다음 달 3일 정규시즌 종료
      2025 프로야구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잔여 경기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월 중 우천 취소된 뒤 편성하지 않았던 7경기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KIA와 SSG가 3경기, NC·한화·KT 2경기, LG와 삼성이 1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음 달 1일엔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잠실),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인천), kt wiz와 KIA 타이거즈(광주) 3경기가 열리고 2일엔 광주에서 SSG와 KIA가 맞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3일에는 한화와 kt(수원
      2025-09-26
    • 프로야구 다음달 30일 정규리그 종료...KIA, NC와 마지막 홈 경기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9일 2025시즌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편성된 경기는 미편성 45경기와 우천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53경기로 총 98경기이며, 다음 달 30일로 정규시즌이 마무리됩니다. 먼저 1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됩니다.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다음 달 15일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기의 경우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로 편성하고, 동일 대진이 없는 경기의 경우 추후 편성됩니다. 다음
      2025-08-1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