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신정훈 "무안공항 재개항 전 항공기상 대응체계부터 점검해야"
광주공항 국내선의 무안국제공항 이전이 추진되는 가운데, 무안공항의 운항 확대에 대비한 항공기상 인력과 위험기상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항공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근거로, 무안공항 운항 확대에 대비한 별도의 항공기상 인력 수요 산정자료가 마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광주공항의 하루 평균 운항 실적은 37편, 무안공항은 7편으로, 두 공항의 기존 운항 실적을 합치면 하루 약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