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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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산단 50년 기술력, 반도체·배터리 소재로...산업 대전환 필요"[와이드이슈]
      여수산단이 기존의 범용 석유화학제품 생산에서 벗어나 반도체·배터리 소재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이 과정에서 노동자와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도 병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1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기영 순천대 명예교수는 "여수산단이 50년 동안 이어온 화학 제품의 역량을 활용한다면 반도체 소재라든지 배터리 소재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박 교수는 중국과 중동의 범용 소재 생산 확대로 공급과잉이 심화한 상황에서, 기초 유분 생산에 집중해 온 여수산단이
      2026-10-14
    • "우주산업은 첨단산업의 총합…광주 AI·반도체와 전남 제조업과 협력해야"[와이드이슈]
      누리호 발사 성공을 지역의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려면 고흥 우주발사 시설을 중심으로 전남 동부권 제조업과 광주의 인공지능(AI)·반도체 산업을 연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1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기영 순천대 명예교수는 "고흥 하나만 갖고, 우주 발사대만 갖고 산업을 이끌어갈 수는 없고, 연관 산업들이 많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교수는 지난 7일 누리호 5차 발사에 대해, 기술 축적과 인프라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 성장을 이끌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26-10-14
    • "우주 기술은 산업으로, 여수산단은 고부가 소재산업으로"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13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지난 7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5차 발사가 성공했습니다. 이제 우주 기술의 성과를 기업 투자 그리고 지역 일자리로 이어가는 것이 과제인데요. 석유화학산업의 부진이 이어지는 여수산단도 기존의 강점을 살리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박기영 순천대 명예교수와 함께 우주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여수산단의 산업 전환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 박기영 명예교수: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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