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산업은 첨단산업의 총합…광주 AI·반도체와 전남 제조업과 협력해야"[와이드이슈]
누리호 발사 성공을 지역의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려면 고흥 우주발사 시설을 중심으로 전남 동부권 제조업과 광주의 인공지능(AI)·반도체 산업을 연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1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기영 순천대 명예교수는 "고흥 하나만 갖고, 우주 발사대만 갖고 산업을 이끌어갈 수는 없고, 연관 산업들이 많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교수는 지난 7일 누리호 5차 발사에 대해, 기술 축적과 인프라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 성장을 이끌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