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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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한동훈, 이 대통령 폭군 네로?...자기는 살모사, 키워준 尹도 잡아먹어, 지만 잘났어, 오만 편견"[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히틀러, 총통 뭐 이런 얘기까지 나왔는데.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 거부. 그리고 재제청 요구,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 국감 대법원장 망신주기 논란,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이 대통령, 네로 황제 흉내 내느냐" 그러면서 "차라리 계엄해서 왕이 되라" 그런 얘기를 하던데. 그 발언 들으셨나요? 어떻게 보셨나요? ▲김영진 의원: 그러니까 한마디로 국민의힘 극단적인 의원들과 한동훈 의원이 갈 때까지 가는 거죠. 한마디로 히틀러, 네로까지 나왔으면 그냥 막 가자는 거죠
      2026-10-10
    • 김준형 "'현대판 네로' 트럼프, 제국 몰락 전조...'미국 땡큐, 시진핑 셰셰' 다 필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란이 미국이 요구한 핵농축 20년 중단과 핵시설 해체를 거부하면서 거꾸로 호르무즈 봉쇄 해제와 원유 판매 허용, 배상금 등을 요구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 등 미국과 이란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에 '방금 이란의 이른바 '대표들'로부터 온 답변을 읽었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외교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우리 화물선 HMM 나무호는 확인 미상 비행체 2대에 의해 타격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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