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선발 모두 무너졌다'...선발 부활 KIA 황동하, 롯데전 어깨 무겁다
KIA 타이거즈 선발 마운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5경기에서 KIA는 2승 3패, 선발승은 지난 2일 황동하가 유일합니다. 네일과 올러, 이의리, 양현종이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며 무너졌습니다. 에이스 네일이 6실점, 이의리 5실점, 올러 5실점, 양현종 6실점(5자책)으로 고개를 숙였습니다. 선발진이 4경기에서 22실점 하는 사이, 황동하만이 제 몫을 다한 셈이 됐습니다. 시즌 15승 1무 18패를 기록 중인 KIA는 5위 자리를 내주고 어느덧 공동 6위로 밀려났습니다. 8위 한화, 9위 롯데에 1경기 차로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