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문화원이 구조·인력·예산 한계 등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문위 소속 송기석 의원은 아시아문화원 국정감사에서 "전당과의 조직 이원화, 부족한 예산 등으로 여전히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의 지원과 관심이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부용역 보고서에서도 대략 4백여 명의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돼 있지만, 현재 90여 명에 불과하다"며, "고급 인력의 추가 확충도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2-05 21:02
'장애인 성적 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일부 혐의 부인
2026-02-05 20:05
"네 딸 얼굴에 염산 뿌린다"...학폭 신고했더니 날아온 협박 문자
2026-02-05 16:55
명태균·김영선, 정치자금법 위반 1심 나란히 무죄..."공천 대가 아냐"
2026-02-05 16:07
"무시당했다" 분노에 동창 집 찾아가 세 모녀 살해 시도한 10대 소년 체포
2026-02-05 15:33
"이재명 두 아들 모두 군 면제" 허위 글 올린 이수정에 벌금 300만 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