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입시의 시작을 알리는
첫 전국 연합학력평가가 오늘 실시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해 치르는
오늘 학력평가에는 광주시내 57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만9천여 명과 전남지역 110개 학교 만8천여 명이 응시합니다.
3월 학력평가는 출제 경향과 시험 시간,
성적 통지 등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체제로 치뤄져 수능 실전경험의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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