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단체 회원들이 일선 구청장실을 방문해 장애인 안전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 등 10여 명은 지난 10일 발생한 지체장애인 화재 사망사건과 관련해 광주 북구청장실에서 농성을 벌이며 광주시와 일선 자치구의 장애인 안전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이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대책을 수립하고 장애인 기본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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