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박람회를 닷새 앞둔 가운데
불공정 행위를 한
숙박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토해양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합동점검반은 여수지역 숙박업소
50여곳을 단속해 공시가격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하거나 예약을 거부한 13곳을
적발하고 1곳은 영업정지, 6곳은
개선명령, 나머지는 경고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점검반은 다른 숙박업소
7곳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의뢰하는 등 박람회가 열리는 석달동안
불공정 거래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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