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등의 혐의로
고발된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이
오늘로 예정됐던 검찰출두를 연기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장 교육감 변호인측과
협의를 거쳐 출두시기를 당초 오늘(4)
오전 10시로 정했으나 장 교육감측에서
자료 준비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연기를 요청해 옴에 따라 출두시기를
다음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장 교육감이 순천대 총장
재직 시절 업무추진비 등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
장 교육감은 정치적 음모에 따른
기획수사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2026-01-21 22:15
'투자의 늪' 빠진 전북경찰..."아파트 분양권 횡령부터 150억 폰지 사기까지"
2026-01-21 20:50
소방청 "광양 옥곡면 산불 진화 위해 국가소방동원령 발령"...강풍 타고 야간 확산 우려, 주민 86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