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발효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출업체에 대한
특별통관 지원대책이 마련됐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정부 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업체와 수출입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입 통관 24시간 지원체제 구축과
대미 수출기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한미 FTA 특별통관
지원대책'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광주지역의 경우 전체 수출물량의 25%가
미국으로 집중되고 있는데 한미 FTA
발효 뒤 수출 물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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