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에 따르면 4일 오후 6시 기준으로는 6만 9,000명이 북항친수공원을 찾았습니다.
북항친수공원은 상어가 출몰하기 전 주말 평균 방문객이 2천명 수준이었습니다.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이 오전부터 만차로 출입이 통제되는 등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부산시와, 시설공단, 해경, 경찰, 동구 등 유관기관 직원 107명은 현장에서 방문객 안전 관리에 나섰습니다.
'부캉이'는 구조 당국의 두차례 구조 시도에도 수로에 계속 머물고 있습니다.
부산시 등 구조 당국은 당분간 구조작업 없이 '부캉이'가 스스로 수로 밖으로 빠져나가기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2차 구조작업 후 설치한 그물망은 '부캉이'가 외해로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 전날 오후 4시 20분께 철거했습니다.

다만 국립과학수산원 등은 '부캉이'가 먹이 활동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건강 상태 등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