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탄소은행제가 에너지 절감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상반기 탄소은행제에
가입한 가구에서 온실가스 6만 8천 톤을
줄여 소나무 2천 4백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전기가 3만 7백톤으로 가장 많았고
상수도와 도시가스가 각각 3만 6천톤과
7백 67톤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2026-04-03 14:19
하교하던 초등생이 모르는 40대 남성에 복부 걷어차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