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와 경남 하동군이 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합니다.
광양시와 하동군은 공생발전협의회를 열고 동서통합지대 사업으로 섬진강 뱃길 복원과 수상레저 기반, 섬진강 문화예술 회랑지대 조성 등 모두 7개 분야 천4백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공동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4월 동서통합지대의 상징적인
사업이 될 동서통합대교 건설사업 최적화 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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