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기 법인 이사회가 지난 2010년
정이사체제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학내에서 열렸지만 이사장 선임에 실패하면서
또 다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최근 법인이사 8명의 취임을
승인함에 따라 열린 조선대 이사회에는
개방이사 3명을 포함한 8명의 이사가
모두 참석해 교원 임용과 예산 등 안건을 처리했지만 개방이사의 이사장 자격을 놓고
후보자 간 갈등을 빚어 끝내 무산됐습니다.
조선대 법인 이사회는 다음달 14일
다시 회의를 열어 신임 이사장 선임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2026-04-03 14:19
하교하던 초등생이 모르는 40대 남성에 복부 걷어차여
2026-04-03 14:19
차선 변경 승합차 경운기 들이받아...2명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