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신고된 수인성 질환 의심 환자 61명 중 33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고, 이중 식중독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가 18건이나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겨울철 집단 식중독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학기초 집단 발병이 우려된다며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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