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자녀를 둔 집에서 불이 나
수백만원의 재산 피해와 함께 수능 수험표가 불에 타 임시수험표가 발급됐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광주 동구 산수동 53살
김 모 씨의 4층 집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 불로 김 씨의 수험생 딸 신 모 양의
수험표와 신분증이 불에 타
경찰이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도록 안내해 수능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5 22:31
'8년간 이웃 돈 수십억 꿀꺽'...영등포 일대 뒤흔든 70대 '계주'
2026-02-25 20:39
경북 영주서 F-16 전투기 추락...인근 산불 확산
2026-02-25 19:00
'강남서 압수 비트코인 22개' 빼돌린 일당 검거...경찰 "내부자 아닌 40대들"
2026-02-25 18:46
"노동자 쓰러졌는데 작업 강행하다 사망사고...잔혹사 막아야"
2026-02-25 17:22
이주 노동자 죽음으로 내몬 40대 돼지 농장주 항소심도 '실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