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안철수, "호남 나눠먹기 없다"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이 민주당과 통합신당 창당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전북을 방문해 호남에서의 정치혁신을 강조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호남에서 기득권 안주나 나눠먹기는 절대 없을 것이라며 광역단체장 공천에서의 경선 원칙을 재확인하는 등 지지층 결속을 다졌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은 "호남 정치의 혁신은 이제부터"라고 강조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지지자들의 실망을 잘 알고 있다며 더 큰 그릇에서 새정치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민주당과 하나가 되지만, 기득권 안주는 없을
201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