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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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총 "60세 정년 유지, 65세까지 재고용"...일본 사례 소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고령자 고용 확대를 위해 법정 정년을 일률적으로 연장하기보다 재고용 중심의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총은 11일 발표한 '일본의 정년연장 사례와 시사점' 보고서에서 일본이 법정 정년을 60세로 유지하면서 재고용을 중심으로 65세까지 고용 기회를 보장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경총은 지난 3월 일본 후생노동성,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 현지 기업 등을 방문해 고령자 고용정책과 고령자 고용확보 조치 도입 배경과 현황을 조사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은 2004년 법 개정 당시 청년
      2026-10-11
    • 상반기 평균 월급 '418만 원'...대기업·중소기업 격차 더 벌어져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 임금총액 상승률이 오른 가운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는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1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규모·업종별 임금인상 현황 분석'에 따르면 지난 1∼6월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초과급여 제외)은 418만 8천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5% 인상됐습니다. 작년 상반기에는 전년 대비 2.2% 올랐는데 그보다 1.3%포인트(p) 더 상승했습니다. 임금 항목별로 기본급 등 정액급여가 2.9% 오른 363만 8천 원, 성과급 등 특별급여가 8.
      2025-09-21
    • "좋은 일자리 씨 말랐다"..신규 채용 7분기 연속 감소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기업들의 신규 채용이 얼어붙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28일 '최근 고용 흐름의 주요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하고, 최근 고용시장의 주요 특징으로 △채용시장 한파 심화 △비자발적 실직자 증가 △초단시간 일자리 증가 △자영업 감소와 구조 변화를 꼽았습니다. 먼저 신규 채용으로 분류되는 근속 3개월 미만 임금근로자 수는 2023년 1분기(2만 3천 명↑) 이후 7분기 연속 감소했습니다. 2023년 2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4만 9천 명이 줄었고, 같은 해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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