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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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관광서 가장 시급한 과제는 통합 교통의 획기적 개선"[와이드이슈]
      광주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전남의 생태·해양·미식 자원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기 위해서는 관광지 간 이동의 불편부터 해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홍기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은 행정통합의 효과를 주민과 관광객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분야로 관광을 꼽으면서, 광주와 전남을 연결하는 통합 교통체계 구축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홍 위원장은 "통합 이후 광주의 문화예술 인프라, 아시아문화전당과 비엔날레, 전남은 생태, 해양 자원
      2026-09-17
    • "정치적 안배 아닌 공정한 기준 필요…상생 이익 공유해야"[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대규모 사업과 예산을 배분할 때 지역별 균등 배치보다는 사업의 특성과 입지 여건을 따지는 공정한 기준을 마련하고, 투자 효과를 주변 지역과 나누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1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홍기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은 통합 이후 지역 간 예산 갈등을 막기 위한 원칙으로 '기능적 정당성'과 '상생 이익 공유제', 독립적인 정책조정위원회 운영 등 세 가지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홍 위원장
      2026-09-17
    • "전남·광주 문화·관광·체육, 단순히 합쳐선 안 돼...기능적 분업 필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6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이후 첫 정례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행정통합이 이뤄진 만큼 문화와 관광, 체육 분야에서도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중요할 텐데요. 오늘은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홍기월 의원과 함께 통합 이후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홍기월 시의원 :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 전남·광주 행정통합으로 통합특별시의회가 출범을 했습니
      2026-09-16
    • "교육비로 예산 부족 메우나"...법정전입금 400억 삭감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방채 발행 한도 초과에 따른 예산 재조정 과정에서 지자체 자체 사업이 아닌 교육청 법정전입금 400억 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하면서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5일 특별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 집행부가 실효성 있는 자구책 대신 법정 의무 재원인 교육비를 전액 감액해 예산 부족분을 충당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2026년도 법정전입금 가운데 이미 1,000억 원이 미편성된 상황에서 추가로 400억 원까지 삭감될 경우, 교직원 인건비와 학교 운영비 등 경직성 경비
      2026-09-15
    • "통합시 첫 조직개편안 보류…집행부-의회 충분한 소통·공유 부족"[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14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이 시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특히 청사별 기능 배분과 재정 운영 등을 둘러싸고 지역별 이견을 조율할 필요성이 커졌는데요. 이번 회기 마지막 본회의가 오는 금요일 열리는 가운데 조직개편안의 본회의 상정을 위한 재심사가 15일 예정돼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민호 위원장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신민호 위원장:
      2026-09-14
    • 송형곤 의장 "소수 정당도 분명한 역할·발언권 갖는 의회 만들 것"[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인 송형곤 의장이 다수당 중심의 의회 운영 우려를 의식하며 소수 정당의 의견을 존중하는 협치와 균형의 의회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송형곤 의장은 통합특별시의회가 전체 91명 의원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83명인 상황과 관련해 "의회는 다수의 책임을 바탕으로 운영되지만 소수의 목소리도 반드시 존중받아야 한다"라며 "다수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결정되어선 안 되고 소수의 의견이라도 가볍게 넘겨서도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2026-07-15
    • 민주당, 통합의회 의장 후보 '송형곤' 선출..."통합의회 무안 남악"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로 송형곤 당선자를 선출했습니다. 민주당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만큼 사실상 초대 의장 당선은 확정적입니다. 송 당선인은 통합의회 본회의장을 무안 남악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내부 경선에서 고흥 출신의 4선 송형곤 당선인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91명의 통합특별시의원 중 민주당 소속이 83명으로 절대 다수인만큼 의장 당선은 확정적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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