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골프 논란, 문제는 골프 아닌 이중 잣대...민주당 과거 공세가 부메랑"[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대구 상가 붕괴사고 당시 태릉 CC 골프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국민의힘이 연일 공세에 나서고 있습니다. 11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골프장을 방문한 것은 맞지만 현장에서 보고를 받았고, 신속한 수습을 지시했다"고 해명하면서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을 이례적으로 공개하는 건 불필요한 논쟁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처음 문제 제기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청와대의 해명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관련 '특검법'도 발의하겠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12일 KBC &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