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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우-박재현' 테이블세터 출격...KIA, 운명의 LG전 라인업 공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정규시즌 최종 순위를 결정할 운명의 LG전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습니다. KIA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LG 트윈스와 2026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현재 3위 KIA는 4위 LG에 0.5경기 차로 앞서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최소 무승부만 거둬도 3위를 확정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할 수 있습니다. KIA는 LG 선발 임찬규를 상대로 박정우(우익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카스트로(1루수)-나성범(지명타자)-김선빈(2루수)-하주석(유격수)-김태군(포수)-김호령(중견
      2026-10-12
    • '유종의 미' 페퍼저축은행, 최종전서 정관장 상대로 3-1 승리...5시즌 만에 탈꼴찌 확정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15일 광주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V-리그 6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정관장을 세트 점수 3-1(25-23, 25-14, 23-25, 25-21)로 제압했습니다. 외국인 주포 조이가 30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박은서가 18득점, 시마무라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날 승리로 리그 6위를 확정한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021년 창단 이후 5시즌 만에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동시에 시즌 16승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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