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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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부남 "조희대 탄핵, 100% 가능...李대통령 정무적 결심이 관건, 한동훈 지지율 취해 막 던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통령과 협의 안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협의를 할 헌법적 근거도 없다. 이렇게 얘기를 직접적으로 하던데. 이거는 그러니까 그동안 한마디로 호의가 계속되니까 권리로 안다. 착각하지 마시라. 뭐 이런 거 아닌가요? ▲양부남 의원: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런 논리가 서려면 대법원장의 제청권에 대통령이 무조건 따라야 된다는 조건이 돼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거는 너무나 명확하고. 말 자체가 되지 않고. 대법원장이 이러한 것은 매우 나쁜 선례를 만들어 놨어요. 대법원장이 이런 거는 역대
      2026-10-11
    • 박주민 "'이재명 네로, 찍소리' 한동훈, 트럼프식 마가 전술...30% 확실히 잡고 대권, 미치광이 전략"[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외통위 국감 얘기 좀 하나 해보겠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조현 외교부 장관한테 '북한 김여정이 떠드는 것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 하면서 왜 우크라이나만 쥐 잡듯이 하냐. 한 말씀해 보시라' 그랬는데. 조현 외교부 장관은 '뭐 찍소리, 쥐 잡듯 그런 말씀을 하는데 내가 어떻게 답변을 하냐' 답변 거부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하는 건가요? ▲박주민 의원: 외교 문제 남북 관계 문제에 있어서는 다 특수성이 좀 있고요. 특히 남북 관계는 또 특수성이 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제
      2026-10-11
    • 송영길 "한동훈, 김건희 눈치 尹 밑에서 벼락출세...어린 친구가 교만 허세, 응징 시급"[여의도초대석]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 대통령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허세나 부리는 비겁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원색적으로 비판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윤석열 밑에서 벼락출세하고 김건희 눈치나 보던 어린 친구가 할 말은 아니"라며 "정말 교만하다. 반드시 응징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1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만날 사람들 잡아다가 조작하고 구속시키고 별건수사로 협박해서 자살하게 만들고. 그래 놓고 윤석열 밑에서 벼락출세한 이런 정치검찰 출신"이라고 한동훈 전 대표를 직설적으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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