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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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전교차로서 깜빡이 안 켰다간 4만 원"…연말까지 집중 단속
      회전교차로에 진입하거나 빠져나갈 때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으면 승용차 기준 최대 4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찰이 방향지시등 미사용 등 기초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올해 말까지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 동안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대상은 방향지시등 미사용을 비롯해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띠 미착용, 이륜차와 전동 킥보드 운전자의 안전모 미착용 등입니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아 현장에서 경찰
      2026-10-15
    • 안전모 후면 카메라 단속 시작..광주는 고작 1대
      【 앵커멘트 】 경찰이 후면 단속카메라를 이용해 안전모 미착용 오토바이 운전자를 적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속도 위반 단속처럼 자동으로 안전모 미착용을 감지하는 방식이라 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광주와 전남에 모두 27대가 설치됐습니다. 고영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내 한 도로에 '후면 번호판 단속중'이라는 표지판이 붙었습니다. 오토바이 뒤쪽에 부착된 번호판을 인식하는 장칩니다. ▶ 스탠딩 : 고영민 - "후면카메라로 이륜차 신호위반과 과속뿐 아니라 안전모 착용 여부까지 단속합니다." 광주에 설
      2024-01-27
    • 튀어나온 부품에 머리 맞은 노동자 사망 ..안전모 안 써
      장비를 점검하던 노동자가 튀어나온 부품에 맞아 숨졌습니다. 24일 오후 3시 반쯤 전남 곡성군 입면의 한 골재공장에서 유압장비를 점검하던 노동자 50대 A씨가 튀어나온 기계 부품에 머리를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장비 점검을 위해 외주업체에서 온 A씨는 높아진 압력에 갑자기 튀어나온 부품에 머리를 맞았습니다. A씨는 사고 당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안전모 #공장 #사망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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