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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태균 게이트' 오세훈도 무죄?…쟁점은 여론조사비 3,300만 원 대납" [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2심 재판부가 1심의 징역 2년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여론조사가 단순한 '정치적 조언'일뿐 '재산상 이익'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 오세훈 시장의 정치자금법 2심 선고도 같은 재판부에서 진행할 예정이라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립니다. '명태균 게이트' 무죄로 뒤집힌 윤 전 대통령 2심 결과가 오세훈 시장 2심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8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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